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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환율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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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2020-11-13 208

[전일동향] 전 거래일 대비 4.80원 상승한 1,114.80원에 마감

 

12일 환율은 저가매수세에 전 거래일 대비 4.80원 상승한 1,114.80원에 마감하였다.

이날 환율은 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을 반영하여 전 거래일 대비 2.00원 상승한 1,112.00원에 개장하였다. 개장 이후 환율은 1,112원대 중후반에서 작은 변동폭을 보였다. 오후에는 최근 환율 낙폭이 과다했다는 인식과 네고물량 유입에 전 거래일 대비 4.80원 상승한 1,114.8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무렵의 엔-원 재정환율은 1,059.22원이다.

[전일 달러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평균환율

1112.00
1115.50
1110.701114.80
1113.2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051.59
1060.45
1051.59
1058.95

 

[전일 유로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07.63
1317.921306.58
1316.23


[F/X(달러-원) 스왑포인트]

 

1M

3M

6M

12M

보장환율(수출)

-0.02
-0.42-1.21-2.88

결제환율(수입)

0.3
0.74
1.07
0.94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fx)에서 확인가능

 

[금일 전망] 코로나19 확산과 미중 갈등 재부상에... 1,11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14.80원) 대비 0.45원 오른 1,115.50원에서 최종호가 되었다.

금일 환율은 코로나19 재확산과 봉쇄조치 수위 상승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미중 갈등 재부상 리스크를 반영해 상승이 예상된다. 유럽과 미국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연일 급증하면서 각 국가와 미국 주요 도시의 부분적인 봉쇄조치도 다시 강화되기 시작하였다. 미국에서의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 14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하여 지난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백신 호재 소식에 환호하던 글로벌 증시가 하락해 위험선호 심리가 훼손되어 국내증시와 원화 가치도 하락이 예상된다. 또한, 트럼프가 중국군 통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여 미중 갈등 우려가 다시 부상한 점도 환율 하락 상승 요인이다.

다만, 수출업체 이월 네고물량 유입에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1112.00 ~ 1119.00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4912.21 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40원↑
■ 美 다우지수  :   †f?Œ?.…?, -‡…?.??p(-….?Œ%)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98.18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3533 억원

이 기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고객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홈페이지 (www.ksure.or.kr)에 게재한 내용을 <한국무역신문, weeklytrade.co.kr>이 무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인 독자들을 위하여 전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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